'몽골생활/BUSINESS'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1.13 CSS Tip&Trick
  2. 2009.09.16 한국어 시험 (2)
  3. 2009.03.26 3월(2)
  4. 2009.03.26 3월
  5. 2009.02.17 나도 기상예보관?
  6. 2009.01.01 몽골의 송년회: 신질링 어더르 (2)
  7. 2008.12.26 몽골 신년 플래시 카드 (1)
  8. 2008.11.27 투브아이막도청 웹사이트
텍스트 그림자

http://www.w3.org/Style/Examples/007/text-shadow

Confetti Menu

http://www.w3.org/Style/Examples/007/maps

탭 인터페이스

http://www.w3.org/Style/Examples/007/target#default
Posted by 뉴베베
  9월 13일에 시행된 한국어(TOPIK)시험... 저번 15회에 이어 다시 한번 감독을 맡게 되었습니다.(새로운 경험도 하고, 돈도버는 정말 좋은 자리이다.^^)

  몽골엔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 음악 등이 몽골 방송국을 통해 많이 방영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 대한 동경의 이미지가 꽤 있지요.  최근에는 아내의 유혹과 꽃보다 남자가 인기리에 방영되었고, 한류스타 장서희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를 방문하기도 했지요!(흠이 있다면 공영방송국에서 불법파일을 다운받아 송출하고 있다는 것;;;)

  아무튼, 이러한 결과로 몽골의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어를 배웁니다.  몽골의 한국어 시험은 KLPT와 TOPIK이 있는데, KLPT는 주로 한국으로 가는 노동자들이 보는 쉬운 시험이지만, TOPIK은 정말 자신의 한국어능력을 알고싶은 학생이나 일반인들이 보는 시험입니다.

  이번 시험에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약 200여명이 접수를 한 것 같습니다.  이번시험은 접수자가 굉장히 적은편이었고, 다른 때에는 이보다 2배가 훨씬 더 넘는 수가 시험을 봅니다.  꽤나 뿌듯한 일이죠.  게다가, 저는 그 순간을 목격하니 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느꼈지만, 미국인이나 영국인들이 우리가 토플시험을 볼 때는 어떤느낌일까요?


2문제 틀렸군요 ㅋㅋ
Posted by 뉴베베

3월(2)

몽골생활/BUSINESS 2009.03.26 19:13
터브아이막의 27개 솜에 입혀질 템플릿세트
Posted by 뉴베베
TAG 줌라

3월

몽골생활/BUSINESS 2009.03.26 19:09
리뉴얼
Posted by 뉴베베
TAG 줌라

어느새 2009년의 2월의 반이 훌쩍 넘었습니다.
몽골에 첨 온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8개월이 지났군요.
곧, 절기상 봄이 옵니다.
한국에서 봄하면 떠오르는게 입학,꽃,바람, 봄나물..;
그리고 또하나의 불청객 황사가 떠오르지요.

저는 아직 몽골의 봄을 겪어보진 못했지만,
어떤분들은 겨울보다도 봄이 힘들었다고 얘기할 정도로,
몽골에 봄의 황사는 심하답니다.

한국의 기상청에서는 이런 황사예보를 위해 중국이나 몽골거주 유학생이나 봉사단원들을 대상으로 황사 해외모니터인 '아르고스'를 선발하여 황사예보의 정보로 활용한다네요.
저도 동기단원에게 우연히 들은 정보로 신청해서 위촉 되었습니다.

하는일이 뭐냐하면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황사징후가 있으면 기상청에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하는 겁니다.  간추려서 말하면, 몽골에서 황사봤는데 가시거리가 얼마고 바람세기가 이정도입니다 라고 말이죠.  근데, 이렇게 눈으로 보는 정보가 중요하다네요. 그래서 이번 기수에는 중국과 몽골에 46명(중국38,몽골8)이나 참여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위촉장도 받고 선물도 받았으니, 남은건 열심히 보고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한국에 살고있는 모든 여러분, 황사는 제가 먼저 마시고 맛이 어떤지는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뉴베베
어느 나라이건, 직장인들이라면 연말엔 송년회 모임을 가지겠지요.
한국에서도 작게는 사무실에서 하기도하고, 크게는 연회장을 빌려서 하기도 할텐데요.

도청에 근무하고 있는 저도 이번 30일에 몽골 도청의 송년회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31일은 뻗어서 정신이 없었네요.;; 보드카 1잔이 소주1병마시는 것 같던...)

사진과 함께 간단히 적어볼께요.

<도청 전경> -30도의 추위속에 찍다보니 사진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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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베베
어색한 합성...
Posted by 뉴베베

몽골에 와서 내 주요업무 중 하나가 웹사이트 제작이다.
이제 꽤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듯 하다.
10월 부터 줌라를 이용해 웹사이트를 바꿔 올렸으나,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뒤늦게 새로이 다시 작업해서 10월 말부터 위의 웹사이트로 바뀌어 가동됐다. 조금씩 수정되고 글도 올라가고 살을 붙여서 현재는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제법 큰 사이트이지만, 줌라 때문에 xhtml,css만 코딩해서 혼자서도 할수가 있었다.  기관장이 이번일에 의욕이 투철해서 플래시배너를 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접 제작해 붙여넣었다.  배너가 사이트의 질을 조금 떨어뜨리고 있는데, 규격을 좀 더 명확히 제시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들고있다.  하지만, 기관장도 이 작업에 직접적으로 관여를 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있다.

배너와 기타 불필요한 모듈로 사이트 로딩 속도가 늦는 것도 문제점이다.  지금 멋대로 바꾸자니 기관장의 참여욕구를 짓밟는 거같아, 내년 초 중에 디자인만 개선해서 리뉴얼을 할까 생각중이다.


이용대상은 도청직원 및 몽골 일반인인데, 현재 대부분의 방문자 수는 도청직원들이다. 그 외 소수 방문자는 구글검색이나 pmis.gov.mn(몽골 관공서링크사이트)를 통해 접속한다. 이 글을 쓰는 현재 회원수는 80명에 도달했다.

주요 컨텐츠는 투브아이막 소개와 뉴스이고, 글은 권한이 있는 도청 직원과 각 솜(지방도시)의 직원들이 올리며, 관리는 나와 기관장이 하고있다.  현재 기사 수는 120여개 정도이다.

결과야 어찌됐든 무사히 끝나서 한숨 돌리게 됐다.  이번 웹사이트 작업을 하면서 우여곡절이 꽤 있었지만, 이것이 이제는 나에게 경험으로 쌓였으니 만족한다.

한가지 더 얘기하고 끝내자면, 한줄뉴스와 큰 배너가 꼭 있어야 한다는 듯 요구를 당했는데, 이번 일을 하면서 각 나라마다 웹사이트에도 스타일이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됐다.


Posted by 뉴베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