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Format-2.1b1-CS5.dmg

맥 포토샵 CS5, CS6에서 *.ico확장자로 저장할 수 있는 플러그인(plug-in)입니다.

첨부한 파일을 마운트 후에

ICOFormat.plugin을

(CS5) Adobe Photoshop CS5 / Plug-ins / File Formats

(CS6) Adobe Photoshop CS6 / Plug-Ins

에 복사 후 포토샵을 재실행시키면 저장할 때 ICO포맷이 나타납니다.

Posted by 뉴베베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변이 또는 South Bay, 실리콘밸리에 직장이나 학교가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칼트레인(Caltrain)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이 칼트레인 이용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미국이 다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조금만 방심해도 금전적, 시간적 손해를 볼 수 있지요 ㅜㅜ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칼트레인 이용 팁 몇가지를 적고자 합니다 ^^


칼트레인?

칼트레인은 캘리포니아 San Francisco Bay Area부터 Gilroy까지 남북으로 이어진 2층 열차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주변지역에서는 비행기를 제외하고 가장 먼 거리를 이어주는 교통수단입니다. 그래서인지 차가 있어도 칼트레인을 타고 출퇴근하는 시민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TIP 1 : 칼트레인 요금

칼트레인은 6개 구역(Zone)으로 나뉘어져서 구역이 늘어날수록 요금이 늘어납니다.

One way면 보통 한 구역당 2달러씩 늘어납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것은 한 정거장 차이라도 구역(Zone)이 다르면 그 구역에 해당하는 티켓을 끊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거장 숫자에 따라서 요금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가고자 하는 곳이 어느 구역인지가 중요합니다.

오른쪽 그림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San Francisco에서 San Bruno까지 간다고 합시다. 총 5정거장입니다.

이 경우, One way면 $3, Day pass는 $6달러입니다.

그러나 22nd St에서 Millbrae까지 가야한다면, 위와 똑같은 5정거장이지만 Zone1에서 Zone2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One way $5, Day pass $10를 내야합니다.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요금체계입니다. 하루정도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한달치를 끊으려면 거리는 같은데 요금은 2배를 내야하니 억울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Day Pass는 하루 승차횟수 상관없이 이용가능한 티켓입니다.


요금표 : http://www.caltrain.com/Fares/farechart.html

지도 : http://www.caltrain.com/stations/systemmap.html



TIP 2 : 칼트레인 시간표(Schedules)

칼트레인 시간표는 아래 링크를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altrain.com/schedules.html


칼트레인이 가장 불편한 이유입니다. 시간표를 보시면 굉장히 복잡한데, 문제는 열차가 사고나 점검을 핑계로 제 시간에 맞춰 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방송을 잘 듣고, 내가 타야하는 열차가 지연이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열차가 시간에 맞추어서 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열차번호를 확인하고 타야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불편한 것이 열차번호가 열차 앞쪽에만 붙어있다는 것이죠... 열차 옆에서는 옆사람에게 물어보는 것 외에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열차 중앙의 '158'이 열차번호입니다.


조그맣게 왼쪽에 '86'이라고 붙은 것이 열차번호입니다.


TIP 3 : 클리퍼카드 이용하기

한국에서야 버스에서 카드를 찍고 내리는 것이 일상이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버스에 탈 때만 찍지 내릴떈 찍지 않지요. 그런데 칼트레인을 탈 때엔, 꼭 내릴 때 찍어야 요금이 과다청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내릴 때 찍으면 아래스샷처럼 돈이 환불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Caltrain Monthly Pass를 끊으셨다면 첫 날에 찍고 타고 찍고 내리고 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날엔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기계에 찍을 땐 반드시 클리퍼카드에 $1.25가 잔여금으로 남아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계가 거부해요.




Posted by 뉴베베
아래 링크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http://bit.ly/macdic
 
압축을 풀면 나오는 사전 데이터 파일들을 아래 경로에 넣어준다.

OSX/라이브러리/Dictionaries

응용프로그램에 Aa 아이콘 모양의 사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고 상단 애플 로고 옆의 사전>환경설정 메뉴를 클릭하고
자주 사용할 사전을 체크하고 순서대로 드래그한다. 

따로 코코아 사전같은 어플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모르는 단어 위에 Command+Ctrl+D를 눌러 바로 검색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Posted by 뉴베베

필자의 경우 윈도우XP가 설치된 PC에 프린터가 연결되어 있고, 맥(OSX10.6)으로 PC에 있는 프린터(HP Deskjet K010)를 연결하려고 시도했으나 공유프린터목록이 자동으로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직접 프린터를 잡아주어야 했는데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

우선 윈도우에 설치된 프린터를 공유시키고, 프린터 전원이 들어왔는지 확인한다.

프린터의 맥OS용 드라이버를 설치해준다. 현재 연결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아래 그림과 같이  '장비가 목록에 없습니다'를 체크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애플>시스템 환경설정> 프린트&팩스>프린트 추가(+)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뜬다.  Windows탭을 누르면 공유 프린터가 잡혀야 하지만 자동으로 인식이 안되므로 수동으로 설정해야 했다.
프린터 추가 창에서 Windows탭 옆 빈공간에 우클릭을 해서 '도구 막대 사용자화'를 클릭한다.


'고급'을 드래그하여 메뉴에 추가시킨다.




'고급' 탭에서 아래와 같이 적어준다.  mymain은 PC의 네트워크 이름이고 HPDeskje는 프린터 공유 이름이다. 
그리고 사용 프린터 항목의 화살표를 눌러 '프린터 소프트웨어 선택'을 선택해서 아까 설치한 프린터 드라이버를 지정해준다. 



검색으로 해당 프린터 모델명을 찾아 선택 후 승인을 누르고 프린터 추가 창 하단의 추가 버튼을 눌러 설정을 완료한다.



아래와 같이 프린터가 인식되었다. 이제 윈도우를 통해 인쇄가 가능하다.



Posted by 뉴베베

짜증나는 nprotect

2009.02.22 21:27
살게있어서 인터넷뱅킹 하다가 3시간 넘게 삽질하게 됐다.  hsbc은행을 이용하는데 이노무 nprotect 때문에 익스플로러가 맛이 가버려 로그인을 할 수가 없었다.  구글링도 해보았지만 나는 왜 안되는 것일까, 결국엔 포기하고 폰뱅킹으로 해결보았다(제길 국제전화인데);;

nprotect에 대한 네티즌의 분노는 이미 넘치고 있지만, 나 또한 가뜩이나 느린인터넷으로 이용중에 당하고 보니 혈압이 오른다...

이런 악성 프로그램을 은행전체가 사용하는 한국의 현실에 한숨이 나올 뿐이다.
Posted by 뉴베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