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참 블로그 하기가 귀찮은 걸까. 티스토리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을 때엔 업뎃을 자주하겠다고 맘 먹었지만, 사진위주로 올리려고 하다보니 귀찮아 지는 것 같다.
아래 사진은 몽골 종모드에서 새로 사귄 투브아이막 도청의 두 직원의 사진이다.  사진기가 있을 때 마침 코워커 에르덴벌드가 양복차림을 하고 왔길래 단번에 찍기로 했다.(하지만, 내가 양복이 아니라서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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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denb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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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Odgerelt, Erdenbold



이 곳 종모드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울란바타르에서 만났던 사람들과는 달리 왠지 여유가 있는 것이 느껴진다.  이 여유라는 것이 꼭 경제적인 여유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Posted by 뉴베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