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TISTORY 2010.05.13 15: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 Creation 2009.05.28 21: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해 왜

    뜨~~~으~~~음 하냐,? ㅋ

  3. bumdak 2009.03.28 06: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고맙네.. 가끔 소식 알려줘 ㅠ.ㅠ

    황사 피해가 우리 사랑스런(?) 베베에게 덥치는 구나.

    건강하다고 막 나가지말고, 항상 마스크에 썬글라스로 단단히 무장!
    그리고 집에오면 샤워 필수!

    이래 쓰니깐. 내가 뭐 부모님 같다. ㅋㅋ

    어찌됬든.. 이제 볼 날이 점점 가까워진다...

    매매매매매매일 즐겁게 ~~

  4. bumdak 2009.01.18 02: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1년 6개월 가량 남은 시점에서,
    참 보고 싶은 Newbebe

    나는 요새 의욕 없고
    휴가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기운이 없다

    bebe는 매일 즐겁게 하기를

    • Newbebe 2009.01.18 11:48 신고  수정/삭제

      새벽 다음엔 아침이 밝아오겠지요. 힘내세요

  5. assassin 2008.12.17 19: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나는 이제 좀 끝이 보이는가 싶었는데

    한달도 안남은 이 시점에서 눈앞에 벽이 있는듯 숨이 막히는구나 ㅠㅠ

    1월말군번이라(1월29일입대) 1월초군번 동기들은 전역을 했다만..

    나는 아직도 여기서 이리굴려먹고 저리굴려먹고 요러쿵저러쿵하면서 살고있다


    빨리 나가서 하고싶은거 보고싶은거 해야되는데 '';;


    그나저나 너랑 나랑은 연락되는게 꽤나 오래걸리는거같다 ㅋㅋㅋ

    한번 보면 날짜가 한참전이니;

  6. creation 2008.11.18 00: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님아 ?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bumdak 2008.11.11 01: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 후 춥다.

    잘 지내시나?

    • 뉴베베 2008.11.13 16:02 신고  수정/삭제

      에티오피아 지금 춥나요?

      요기는 현재 -5℃입니당.

      잘 지내고 있구요.
      요즘은 살짝 피곤한 상태가 되서 의욕이 좀 없네요 ㅎㅎ.

  8. assassin 2008.11.01 16: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벌써 11월이다 11월~~
    이제 눈앞에 보인다 전역이 ㄲㄲㄲ
    전역후에 뭐할지 이제 점점 생각하고 있어.
    1월~2월까지는 집에서 쉬면서 운전면허도 따고, 집앞에 돌아댕기면서 아르바이트도 할거야.
    2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할생각이고.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한가지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해보면서 여러군데 댕겨보고도 싶고.

    그렇게 돈을 모아서 5월쯤 자전거여행을 해볼까 해.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나라인지 치안도 잘되어있고 길도 잘 닦여있는 나름 좋은 나라랜다.
    (자전거 여행해본놈 얘기로..)
    그래서 혼자서. 가능하면 친구랑(누가될지는 모르겠다) 길면 한달정도? 자전거여행 해볼까..

    그리고 이후로도 계속 돈을 모아서 2010년에는 세계여행을 생각중이야.

    이게 지금까지 생각중인 전역후 계획이고. 부모님한테는 일단 말했더니 긍정적인 반응이더라.
    전역하고부터는 구체적인 계획을 짜기위해서 요즘 매일같이 공부중이야


    군대와서 그나마 배워가는 몇 안되는 것들중 하나인거같다.
    삶의 목표를 가진다는거.

    너는 언제 한국 돌아오는거냐?
    2010년까지 있는다면 몽골도 가볼까 생각중인데.

    바이칼호수나 울란바토르정도?

    그럼 잘 지내고 . 답장은 cyworld.com/revitalize 방명록에~

    • 뉴베베 2008.11.07 22:15 신고  수정/삭제

      멋있어졌네~. 요기 올려면 그냥오지말고 관광계획 잘 세워서와 내가 가이드해줄수있는 형편이 안되니...

  9. PureNard 2008.10.10 11: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냐?
    우리도 이제 적응단계는 지나고 뭘해야 할지 고민하는 단계라고 해야 하나..
    어제 난 에베레스트 트레킹에서 돌아왔다..
    여기온지 2달 반만에 4000m대를 정복하고..
    이번 트레킹으로 5000m대를 정복하고..

    이제 내년에 6000m대를 생각하고 있어..

    니 말데로 난 뭐 따로 적응같은거 안하고 그냥 있는데로 살고 있다..
    거기는 벌써 눈이 오는 구나..
    잘 살아라..그리고 건강해라..건강이 최고다..
    난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다녀온 다음에 무릎이 좀 아파서..ㅋㅋ

  10. assassin 2008.09.11 19: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나 모르겠네?
    모 전화해볼까 했더니 무슨 비밀번호도 아니고 계좌번호도 아닌 그 번호는 무엇이냐 ㅡ..ㅡ;

    한국에서는 이번주말이 추석이랜다.
    나는 이제 두번 남은 외박 그냥 질러버렸다.

    지금 외박 나가면 다음달(10월) 포상휴가 나가주고 11월에 외박한번 더 나가주고.
    12월에 말년휴가 쓸수 있을거 같다.

    이제야 군생활이 끝이 보이는건지... 근데 아직 내위로 110명중에 10명이나 남아있다;;

    모 그사람들이 테클걸지는 않지만 ..ㅋㅋㅋㅋ


    나가면 공부할지 돈을벌지 백수할지 아직 정해진건 없다만.
    여러가지 사업아이템을 생각하고 있단다...

    이창준이랑 좀 상의좀 해봐야 될라나.
    여기서는 좋아보이는것들도 사회에서는 영 아닌데? 라는 반응을 받을수도 있겠지??

    어쨌든 너도 한국 복귀 해서 언능 수다떨고 보고싶다

    보고싶다 친구놈아!!

    • 뉴베베 2008.09.12 21:20 신고  수정/삭제

      국제전화 사업자번호 + 국가번호 3자리 + 핸드폰번호 8자리 란다. ㅎㅎ

      여기서는 추석분위기는 나지 않지만, 나름 추석분위기를 내려고 해. 너도 추석을 그냥 부대에서 보내긴 그러니까 친구들도 볼 겸 외박 지른거겠지?

      근데 12월에 말년휴가라니...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냐. 난 이제 2년남았는데 ㅜㅜ

      혹시 전화기 있으면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부대 들어가기 전에 보려나 모르겠다만) 전화할게.